"오바로크 치시는거 사진 한장만 찍을게요" "왜?" "마지막 진급인데 기록으로 하나 남겨두려구요"
이렇게 말해야지 하고 준비했는데 그냥 서서 구경하는것조차 신경쓰여서 앉아있으라니 말꺼내지도 못하고 결국 몰카.

어쨋든 군 마지막 진급을 서서히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이곳을 다음번엔 예비군마크 치러 올텐데, 그땐 기분 좀 산뜻하려나?

그나저나 오바로크에 제대로 된 우리말은 뭘까요....................... 노현정씨? '_'?
Posted by t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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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화형 2006/02/28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로크 → 재봉질하기

  2. BlogIcon rainydoll 2006/03/03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디자인 하는 친구가 그러는데
    '올풀림방지기능'이라고 하네요.
    저는 무려 2월 27일에 병장을 달았답니다.
    어찌나 설레던지... OTL

    • BlogIcon 효진君 2006/03/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올풀림방지기능 (...) 그렇군요.
      저도 일찍은 달았는데 관등성명이나 전화받을때 사용을 안하니까 그다지 느낌(?)은 안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