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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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가 생겼다는 포스트이후에 올리진 않았지만 몰라보게 많이 컸다.
이제 제법 큰 구피들, 치어티를 많이 벗고 숫놈들은 많이 화려해졌고 암놈들은.. 여전히 안큰다.
아무튼, 오늘 물갈아주다가 그냥 손으로(평소엔 숟가락 이용) 퍼서 옮기고 그 상태에서 물을 뺀후 어항에 옮겨줬다.
다 갈아주고 보니 암놈 한마리가 허리가 휘었다. 잘 헤엄도 못친다. 위험하게 물갈아줘서 그런것 같은데..
계속 신경쓰여 죽겠다. 안락사 시켜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이르렀다.

휴식으로 보낸 일요일... 마무리가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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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했다..
    지금 어항보니까 짜식들 다 멀쩡............

  2. 구피 기르시는군요. 저도 기르고 있습니다.
    원래 암넘이 더 늦게 크더군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거나 몸이 안 좋으면 꼬리를 옆으로 말고 있습니다.

  3. 아 그게 스트레스 받거나 몸이 안좋을때 그런거였군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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