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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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통해 확실한건 김명민 배우는 연기는 잘 할지 몰라도 작품을 고르는 눈은 없다. 탁재훈, 신현준, 정준호 나오면 어떤 시놉이든 그 영화는 안보는데 김명민 배우를 추가해도 될 것 같다. 감독과 각본을 쓴 우민호씨도 이름을 꼭 기억해둘까 한다. 스토리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으며 연출 또한 형편 없다. 김명민, 염정아, 유해진 등을 데리고 영화를 이따위로 만들 수가 있나?

내용이 있던지, 웃기던지 둘 중에 하나도 잡지 못하며, 영화를 보는내내 뭔소리 하는건가 싶었다. 압권은 마지막에 변희봉씨가 살아있는 듯한 뉘앙스. 아는 사람이 본다고 하면 온 힘을 다하여 보지 말라고 설득하고 싶은 영화

별점 : (0/5) | 메가박스 코엑스 2012.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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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메가박스 코엑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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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합니다! 좋은 연기자니까 무슨 작품을 해도 좋은 연기를 하지만- 확실히 작품 못 보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의리파?? 못 고르는 건 약간 키아누 리브스 같네요... 어쩌다가 대박나곤 하지만 주로 실력 비해 매우 어처구니 없는 영화들만 찍는 두 사람. 몇 년전부터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대열에 합류. Gone 봤는데 흐미... 언니 왜 이러세요!! 외치게 될 정도로 작품을 못 고르더라고요. 실력이 아까워요. ㅠ ㅅ ㅠ 이들은 자신 보다 매니저를 믿어야 할 거 같아요.
    그나저나 김명민 배우 요새 밥 먹고 영화만 찍으시는 거 같아요. 체력이 어떻게 남아도시나 모르겠어요.

  2. 확실히 이제는 김명민 배우 나오면 볼까 말까 갈등하게 될 것 같아요. 너무 실망했던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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