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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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주에 불시감사, 둘째주에 연대장님 방문, 셋째주에 기동감사, 넷째주 사단장님 방문.
지난번 연대장님 방문때와 마찬가지로 미리 알고 많은 준비를 했다. 물론 훨씬 더 준비했다. 역시 훨씬 덜 보시고 일찍 가셨지만, 왠지 사람을 붕뜨게 만들었던 방문이었다.

(사진은 주고 가신 메달, 우리사단 아래의 각 연대의 마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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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갖고싶다ㅠ
    -창화형-

  2. 아니 왜 이름에 이름을 안쓰고 (...)

  3. 3월달에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저희는 대대장님만 오신다고 해도 청소하느라
    바빠죽겠는데 ^-^; 올해 감사는 안본다,라는
    생각으로 살고있는터라 혹시나 기동감사나
    불시감사 일정 잡히면 정말 탈영하고 싶을지도..
    그나저나 저 메달, 계원들한테 다 주신건가요?
    저도 저런거 하나 있었음 -_-;;

  4. 네, 저도 휴가기간동안만 하더라도 감사 안보는줄 알았는데 보더라구요. 아주 징~했던 3월이 갔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대대장님은 불쑥불쑥 자주 오셔서 이제 좀 청소하고 난리치는건 없습니다(사실 난리 칠 틈 없이 불쑥 오셔서..). 계원들 전부 다 주셨어요. 그냥 기념되라고 주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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