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법 시행으로 인해 업로드 곡 삭제. 6400m 고지(?)에서 만난 나를 미워하는 벌 마치 꽃으로 가는 것 같지만, 꽃에 있다가 이륙(?) 후 나에게 오는중. 나는 널 높이 평가하는데, 너는 왜 나를 오해하고 미워하니
자신의 일에 열심인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다. 잠깐 뒤돌아달라고 부탁할수조차 없는 녀석의 포스(쏘여본적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