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즐겨보는 타입의 영화가 없어서 영화관을 등한시 했는데 토르에 이어서 소스코드까지 블럭버스터급의 영화가 매주 개봉해서 영화 볼 생각에 너무 신이 나는 요즘입니다. 거의 매주 볼만한 영화가 개봉하더군요. 소스 코드 역시 결과적으로 블럭버스터급의 영화는 아니었지만 꽤 재밌게 봤습니다. 저도 스포를 거의 안하는 것처럼 영화를 볼 때 남들이 어떻다 저떻다 한 걸 영화를 보기전엔 잘 안보는편인데 이 영화는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많은 정보들을 알고 가게 됐습니다. 특히 평행이론은 사전에 생각을 하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보게 되더군요. 어차피 주인공이 해결할 거 누구나 뻔히 아는 상황이었던만큼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영화에서 말하는 소스..
스포없는 영화리뷰
2011. 6. 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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