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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1)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조류, 너무 팬이어서 디지털 4D로 관람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3편 세상의 끝에서가 개봉했을 당시에 영화관에서 보기 위해서 1편인 블랙펄의 저주를 봤다가 이걸 영화관에서 못봤다니 하며 원통해하고(?) 2편이었던 망자의 함을 부랴부랴 본 후 세상의 끝에서는 영화관에서 보려고 했지만 정작 그때는 이미 영화가 내려서 어쩔 수 없이 이 영화도 결국 영화관에서 못본 저로써는 저만의 비운의 명작인 줄 알았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캐리비안의 해적 4편 소식에 너무 기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기쁨으로 이 영화는 디지털 4D로 관람했는데 이전에 4D로 보았던 트론은 4D로 보면서 조금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면 이 영화는 기대와는 다르게 배가 나오는 장면이 적었기 때문에 기대했던 꿀렁꿀렁(?) 물 튀김(?)이 매우 적었습니다. 그나마 인어가 처음 나왔던..

스포없는 영화리뷰 2011. 6. 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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