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11년에 트렌드가 될 이슈 7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시작에 앞뒤없이 미래 뉴스를 담아서 엉뚱한 책일까 싶었지만 바로 이어지는 현 시점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동안 저자들이 정한 트렌드 내용들을 신뢰감 읽게 만드는 밑바탕이 됩니다. 물론 각 내용들이 전혀 뚱단지 같은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신뢰감 또한 이어졌고 이 책에 앞서 출간했다고 하는 이 책의 시리즈인 핫트렌드 2009, 2010에 대해서도 궁금하게 되더군요. 이 책에는 이지 오블리주 / 스마팅 / 단순생활동작 놀이 / 소셜연방 / 이틴즈 / 숨쉬는 나의 도시 / 혼혈감각이라는 7가지 트렌드에 대하여 설명과 각 트렌드의 6~8가지 케이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긍도 가고 흥미롭게 읽었는데 제 직업과 가장 연관되는 분야는 ..
책 보고 끄적끄적
2010. 12. 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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