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조금만 있다해야지 했는데 그새 사람이 많이 늘었네요. 이곳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사이드바가 길어서 조금 조절할려고 했는데 조절하기도 전에 하나 추가됐습니다^^; 그리고 2004년에 블로그를 시작해 단 한번도 뱃지를 달아본 적 없었는데 (사실 블로그 뱃지 달기 문화가 생긴지는 그것보다 적지만) 그 이유가 그걸 해서 무슨 소용이냐 라는 생각 때문이었지만 이번엔 어떻게든 참여하고 싶네요. 적극적으로 오프라인 촛불 시위에는 못나갈 지언정 이거라도 하면 정부당국자든, 일반국민이든 혹시 미스클릭으로라도 이 블로그에 잠깐 들어오게 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끔 하는것에 아주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달아놓을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곳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큰 버전 작은 ..
정말 지금 정부는 까도까도 끝이 없는 마르지 않는 샘과 같습니다(사실 이전 블로그 포함해서 대선 이후에 까는 포스팅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집에서 할아버지 영향으로 중앙일보를 보는데 그래서 흥미로운 기사 아니면 화장실에서만 틈틈히 보는데 화장실에서 보다가 완전 놀랄 노자. 4.15 교육자율화 기사였습니다. - 석차에 따른 우열반 편성 가능 - 0교시와 야간 보충수업 가능 - 교과 진도를 위한 보충수업 가능 서울대반 같은 우열반이 나타나거나 강제적인 야간보충수업을 하는 사례는 나타나지 않을 거라는 우형식 차관의 말도 함께 나왔는데 이게 지금 앞뒤가 맞는 겁니까? 사교육이 더 심해지겠군 이라는 생각을 하는 찰나 다음에서 아예 못을 박습니다. - 프로그램 전부 또는 일부를 영리단체(학원이겠죠) 위탁 가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