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 아이팟터치 펌웨어는 2.2고 최신 펌웨어는 2.2.1이다. 새 펌웨어가 나오면 처음에는 문제될게 없는데 시간이 지나 새 어플들이 나오면 그 어플들이 아이폰OS 2.2.1을 요구하며 아이팟터치내로 설치되지 않는다. 펌웨어를 새로 설치하는 작업은 정말 귀찮다. 아이튠즈를 이용해 업그레이드하고 해킹하고 Cydia 어플이며 앱스토어 어플이며 새로 설치해야된다. 어차피 설치는 컴퓨터가 한다 치더라도 백업에 문제가 있다. 기본 어플들은 아이튠즈가 백업해주지만 그동안 쌓아놓은 크랙어플의 데이터 파일들은 제대로 백업할 수가 없다. 게임 세이브도 아까울뿐더러 최근에 아이팟터치로 가계부 어플을 쓰지 않는 이유가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면 날아가기 때문이다. (아직 마음에 드는 백업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펌웨어..
웹과 장난감
2009. 4. 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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