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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0m 고지(?)에서 만난 나를 미워하는 벌
마치 꽃으로 가는 것 같지만, 꽃에 있다가 이륙(?) 후 나에게 오는중.

나는 널 높이 평가하는데, 너는 왜 나를 오해하고 미워하니
Posted by t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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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ki-yoon 2006/10/31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저 사진을 보니 기분이 묘한걸요. 어머 벌이. 너무 리얼해요.
    벌에 한번 쏘인적이 있어서 벌은 무섭지만 저 사진에선 벌이 너무 귀여운걸요.

    • BlogIcon toice 2006/10/31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여운가요?; 저는 저 벌 피하다가 자전거에 칠뻔했어요 -_-;; 벌이 귀여울순 없어요 -_-

  2. BlogIcon 히어리 2006/10/31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워하는건 아니지만, 어쩐지 저 말은 어제의 니가 한 발언과 흡사! 하다고 생각되는건 나 혼자만의 착각이겠지?
    이미지 변신 기대하겠어. 어디 해보시지.

  3. BlogIcon 데굴대굴 2006/10/31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군요. 쩝.. 추워지고 있는데.....

    • BlogIcon toice 2006/10/31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온 뒤 확 추어졌을땐 이건 뭐 당장 겨울오겠다 싶었는데 또 따뜻해져서 아직 가을느낌 나는듯 해요. 산에 단풍도 아직 덜 들었구요^^;

  4. BlogIcon nagne 2006/10/31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이쁘다.^^

  5. BlogIcon 히로君 2006/10/31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면 이쁘다 생각했는데, 노래랑 같이 보니 괜시리 우울해지는 -_ㅜ

  6. BlogIcon 방랑객 2006/10/31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자우림 !!

  7. BlogIcon 혜윰 2006/11/01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오믄 벌들은 다 어디로 사라지는거죠??
    벌써 11월 달!
    지는 가을이 아쉬워서 어째잔데요ㅠ

  8. BlogIcon agrage 2006/11/0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언제 들어도 자우림 노래는 좋아.. ㅋ
    덕분에 아침부터 기분 좋아졌음 ;; 근데 듣다보니 노래 가사가 ;; ㅋ

  9. BlogIcon GE 2006/11/01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좋아요.
    미안해 널 미워해는 노래방 18번 이었는데 말이죠.

  10. BlogIcon 딸기뿡이 2006/11/01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에게로 안착하려고 질주하는 벌, 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큭.
    진짜 가을이 지나가는 무렵에 저 사진을 보니.. ^^ 그러고보니 나는 코스모스도 제대로 안봤어요.

    • BlogIcon toice 2006/11/05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하하 그렇게 충분히 오해할만하게 사진이 찍혔더라구요. 가을탄다 가을탄다 했던게 얼마전인데 벌써 겨울이 느껴지니 너무 아쉬워요.

  11. BlogIcon 앰재이 2006/11/04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듣는 자우림의 노래. 한동안 푹 빠져 지냈던 노래였었어요~
    왠지. 코스모스가 벌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아서. 애틋해요.
    가을이 가고 있군요 ^^

    • BlogIcon toice 2006/11/05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앰제이님 코스모스 중심으로 보시다니, 뭔가 다르신걸요? 앰제이님 댓글보고 다시 보니까 또 다른 느낌으로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