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SK 경기는 직관 가기 싫어합니다. 이유는 첫째가 압도적인 경기력 차이, 둘째가 김성근 감독의 야구 스타일이 상대팀으로썬 재미없다는 것 셋째가 SK는 문학구장외에 팬이 많이 오지 않아서 응원단도 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기장 분위기가 안나서 흥이 나지않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분중에 SK팬이 계셔서 함께하기 위해 SK전을 예매했어요.
경기는 뭐 누구나 예상하듯 김광현에게 발리고 정우람에게 발리고 그나마 잉금님 활약만 볼만했네요. 심수창 선수는 아무래도 올해는 좀 힘들겠더군요. .....뭐 딱히 쓸말이 없네요... 그냥 발리기만 한 경기라서. 지난주 토요일 목동 직관은 정말 재밌었는데 리얼 정반대의 경기를 보았어요.
그나마 앞에 이 분이 있어서 웃을 일이라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시즌 전적 4승 3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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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분이 대체 어케 하셨길래?? ㅋㅋ
심판이랑도 싸우고... 일반적으로 술먹은 야구장 아저씨의 모습이었습니다 ㅎㅎ
오 나 5일에 갔었는데 ㅋ
아는 사람중에 5일에 갔던 사람이 많군 ㅎㅎ
근데 에휴;; 아무튼 앞으로 SK전은 안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