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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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이 스틸컷의 장면은 생각나질 않는데, 저 장면이 나오나 다시 봐야 할까요? (-_-)

원래는 계획에 없던 영화였는데, 어제 우연히 케이블 채널에서 잠깐 보고 무언가 대변해주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 제대로 다시 보게됐습니다. 시작은 참 편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봤는데 중반을 넘어 끝으로 갈수록 영화가 무거워지는것이 아닌데도 제 마음은 무거워져 가더군요. 처음에는 어느정도의 공감을 하며 보다가 끝으로 갈수록 에이 이건 좀 아닌데로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나게 보다가 끝에가선 집중이 좀 덜 됐습니다.

이 영화가 일단 오늘 영화뒷북의 끝을 내주는것 같군요. 그렇지만 장진영씨의 예쁜 모습을 보기엔 충분했던 것 같아요. 최근 영화는 못봤지만 제가 봤던 장진영씨의 영화중에서 가장 예쁘게 나온 영화인 것 같습니다.

본문에 사용된 영화 스틸컷 및 포스터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이 이미지의 권리는 Sidus Pictures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출처는 네이버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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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오
    뇌살적인 포즈;;

  2. 뇌살적이라는 표현은 처음인데요? =_=
    그렇지만 확 공감이 되는 표현이예요. 하하

  3. 전 이런거... 못봅니다. 이렇게 야시시 해서야.... (안봤으니 이런 헛소리를 하는...)

  4. 저 스틸컷 나오지도 않아요 -_-;; 야하지 않습니다;;;;;
    에이 데굴대굴님 더하면 더했지 더 아니진 않으실거 같은데요(?)~

  5. 저.. 은근히 야한거 안밝혀요. 절 뭘로 보시고.....

    저 약간 취향이 특이한거는 아시죠? ;;; 특정 물건을 지닌 사람에 대한 애착이랄까나...

  6.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없이 장난이었는데 기분 살짝 나쁘셨나봐요 죄송합니다^^; 하하 데굴대굴님 취향 잘 알죠. 하하

  7. 좀더 벗어야...

  8. 좀더를 원하신다면 따로 그런 전문인 것들이 있죠? -_-;;;;

  9. 영화 한번에 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흐흐~
    많고 많은 스틸컷 중에 저 사진을 ^^ 굉장히 맘에 들었나봐요? 후훗.

  10. 네, 하하 고생 많았습니다. 날씨가 오늘 같았다면 더 볼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예요. 하하.. 마음에 들었다기보다 스틸컷 보다가 오옷+_+ 장진영 이런모습 처음이야 하며 인상적이었달까요. 하하

  11. 저 영화 ...정말 괜찮았었거든요.. 장진영을 좋아하게 된 영화랄까요.^_^
    그나저나. 저 포즈와 의상 낮부터.. 술이 화악... 도는 느낌이군요.
    사랑해주고 싶어요.~

  12. 영화가 남자들 보다는 여자분들 관점에서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정말 대장님은 타고나신거예요.

  13. 다 필요없고, 난 저 토끼 머리띠에 한맺힌 기억이 있어서 저거 너무 하고싶어!!!!!!!!!!!!!

  14. 하하하, 너 남자친구가 그려준 캐릭터에 토끼 머리띠 하면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고오~ 실제로도 뭐 집에서만 한다면야 별 무리 없지 않을가 싶구만~

  15. 아니아니.. 19금 블로그로 선언합니다! - 영등위 비공식 위원 nagne

  16. 제가 진정한 19금 블로그 소개해드려요? -_-;;;;

  17. 효진이 취향은....-_ ㅡ;;

  18. 어머, 제 취향까지는 아닌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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