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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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두번째 남이섬 여행. 가을 하늘이 너무 좋아서 갔었지만 하필 이 주에 이 날만 하늘이 파랗지가 않았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정성껏 싸온 김밥과 오랜만에 즐기는 자연속에서의 여유로움이 너무 좋았던 여행.

처음으로 그리게 된 캐리커처는 남이섬에 놀러온 외국인들이 각자 자기들 말로 뭐라고 뭐라고 해서 더 재밌는 추억으로 남을듯. (아마 작가님이 내가 여자친구를 업고 있는 걸로 그려서 그런 것 같다.)

이번 여행에 아이폰3GS로 처음 파노라마 찍어봤는데 그것도 나름 재미였다. 얼른 아이폰5 나와서 더 좋은 품질로 추억하고 싶구만.ㅋ

자세한 여행기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http://boraful.com/3014869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