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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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든다고 2주정도 갖고 있다가 팔아버린 니콘 쿨픽스 S1을 대신할 디카를 오늘에야 샀습니다. 판지는 꽤 됐는데 한번은 사러 갔다가 물건이 없어서, 한번은 가격이 안맞아서 그냥 돌아오고 오늘에야 결국 질렀습니다.

잠깐잠깐 찍어봤는데, 서브디카로써의 기대만큼은 충분히 해주는것 같아 좋습니다. 지난 S1을 잡았을때의 느낌이랑은 정말 다르네요. 확실히 만족할것 같습니다. :)


사러 갔다가 본 너무 방가운 니콘 쿨픽스 3500, 첫번째 디카였던 쿨픽스 2500의 화소만 100만화소 더 높은 기종입니다. 방가워서 물어보니까 중고로 구해놓은거라고 11만원 부르시더군요, 11만원쯤이야 가볍게 버는 능력이 되면 그냥 하나 사서 갖고 싶었습니다. 그 뒤에 니콘 S4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하는 회전렌즈라 것도 마음에 들었는데 S4는 자세히 보질 않았으니 갑자기 마음변해서 사면 안될것 같아서 관뒀습니다.

저한테야 서브디카지만 아버지한텐 평소에 들고 다니실 디카라서 S1 마음에 안든다고 제멋대로 팔아버려 그동안 찍고 싶은거 무척 많이 못찍었다고 압박이 심했는데 이제 좀 덜게 됐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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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니 특유의 색감이....
    저는 SONY-V3를 사용 중입니다...+_+

  2. 전 사실 니콘의 색감을 좋아하니다만 (...)
    쟝판님 사진은 소니 특유의 색감이 아니라 쟝판님 특유의 색감이에요
    대체 어떻게 +_+?

  3. 결국 sony저질렀군- 으으 memory stick의 압박이 ㅎㅎ
    아 나도 디카 바꾸고 싶어 -.-;;
    S80이 나온것도 S70을 팔아버리고 싶은 이유중 하나고 -.-;; 이젠 정말 메뉴얼 기능을 안쓰는듯 -.-;;
    머 딱히 이거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녀석도 없고 -.-;;
    젠장.. S45를 그냥 계속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흠....

  4. psp도 그렇고 메모리스틱듀오로 질렀지..
    으음.. 나도 쿨이오 판거 후회해
    역시 첫번째 카메라쓸때가 열의가 많아서 그 카메라를 가장 잘알고 잘 다루는거 같어 아 쿨이오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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