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보름이나 지난 뒤에 쓰는 후기; 언제나 그렇듯 제 기록용입니다. :) 예매 너무 어려운 요즘 작년과의 차이는 LG트윈스 순위가 괜찮고 티켓링크에서 예매 오픈일자를 공개했을 뿐인데 예매가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 작년에는 무려 9석도 응원단 자리로 예매하던 저였는데 요즘은 예매 오픈되고 1분만 지나도 좋은 자리는 딱히 없더라구요. 두산과의 어린이날 매치, 저 역시 가고자했지만 업무 보다가 잊어버리는 바람에 실패했는데 문득 생각난 두타 페이스북 이벤트로 받은 옐로석 예매권으로 예매하고 직장 동료와 퇴근 후 다녀왔습니다. 직장이 역삼이라 거리상은 가깝지만 그 시간대에 차가 밀려서 굳이 지하철역까지 가서 지하철을 타고 가니 좀 늦을 수 밖에 없더군요. 도착해보니 이 날도 역시 매진이 됐더군요. 2연타석 투런..
야구와 스포츠
2011. 5. 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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