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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만 (1)
06프로야구 LG vs 두산 8/5 경기

① 도착하자마자 소나기가 쏟아져 난감, 대신 그 바람에 우려했던것보단 덜 더웠다. ② 경헌호는 왜 선발로 쓰는거지, 왜 1군에 있는거지, 차라리 2군에 유망주를 올리시지. 신윤호는 옛기량을 다시는 보여줄수 없는가 ③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야구 선수 서용빈, 연이틀 결승타 날리시더니 오늘은 찬스마다 걸리신것 같은데 매번 실패했다. 그렇지만 타석에 들어서는것만으로 즐거웠고, 공 하나하나에 두근댔다. 바람이라면 지명타자가 아니라 1루수로 나왔으면 좋겠다. ④ 축쳐지다 못해, 따분하기까지 하던 분위기를 정의윤이 대타홈런 한방으로 날렸다. 게다가 아웃은 못잡았지만 2루까지의 굉장한 송구 인상적이었다. ⑤ 신재웅, 좌완으로 147km까지 나오던데 이름 제대로 기억에 남겼다. 오늘 경기 엘지에서 유일하게 삼자범퇴 맛본..

야구와 스포츠 2006. 8. 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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