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로그인을 한채 다른사람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하면 댓글을 달때 이름 홈페이지 비밀번호를 생략하고 내용만 바로 적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2차주소(toice.net , photo-ring-org 등등)를 이용해서 id.tistory.com 주소를 쓰지 않는 블로그엔 해당이 안됐습니다만 Q버튼을 한번 누르고 하면 되더군요. 무지 편합니다 =) Q버튼이 로그인의 의미가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나만 이제 알았나~ =_=
다른분들도 그런분들 많겠지만 제 블로그는 특히 더 봇들이 많이 왔다가는것 같습니다. 뭐 왔다가는걸 제 눈으로 본건 아니지만;; 2월중순경에 robots.txt를 사용한 이후에 그나마 정상에 가까운 카운트가 됐었습니다. 보통 하루에 20~40이면 맞는거죠(7월2일에는 Tistory 오픈 언제 하냐는 글;을 썼어서 그런지 좀 카운트가 올라갔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로 이사를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카운트가 폭주해버렸습니다. 클래식 사용할때는 리퍼러 통계에서 봇 때문에 카운트 올라간걸 확인할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안되는군요. 이제 오전 10시경인데 오늘은 몇이나 기록될지 심히 걱정됩니다; Tistory 특성상 제가 직접 robots.txt를 올릴수도 없고 이런점은 Tistory 사용하면서 어쩔수 없는 불편..
WWW있고 없고가(?) 해결됨에 따라 티스토리로 이사했습니다. 도메인 연결까지 rukxer님의 안내페이지도 있지만 일단 현재는 닷네임 사용중이라 부가서비스에 무료DNS가 있어서 쉽게 할수 있었습니다. 클래식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와서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럭저럭 적응되는군요. 어드민 페이지도 나름 더 이쁘다는 생각도 하고 있구요. 그동안은 좀 글을 아껴썼었는데 다시 좀 활성화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카테고리도 지금 글 자주 안쓰는 상황에 맞게 바꿔봤는데 조만간에 원래되로 해놔야겠습니다. 엄청 귀찮은 작업이 될테니 한참 미뤄지겠지만;; 아무튼 티스토리로 초대해준 whizkid에게 다시한번 땡큐베리감사~
whizkid에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 개설도 했고, 데이터 이전하는 연습도 해봤고 티스토리로 옮기기 위해서 준비를 다 해놨다. www 미지원 문제만 해결되면 바로 이사갈 생각이다. 여러 해결방법과 문제에 대해서 검토하고 계신다니 조만간 해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킨은 리체님의 plyfly 0.961용 스킨을 조금해서 사용중인데, 티스토리에서는 티스토리 기본 스킨을 수정하여 사용할까 했지만 XHTML은 잘 모르겠어서 오래걸릴것 같아 쉽게 고칠수 있는 한글기본스킨_HTML을 약간 수정해놨다. 수정하면서 놀란것은 티스토리의 기능인지 태터툴즈 최신버젼의 기능인지 클래식 사용자인 나는 모르겠지만 스킨 편집기능에 스킨을 위해서 필요한 파일들을 업로드 할수 있는 기능이 되있었다. 스킨을 수정하여 사용하다 필..
태터툴즈 클래식 사용자로써 티스토리에 별로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호기심에 최초 초대장 배포때 응모하긴 했었어도 말이죠. 그렇지만 호스팅만료 시기에 맞추어 업데이트 내용으로 나온 독립도메인도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은 정말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서비스 블로그로써 태터툴즈를 이용할수 있고, 게다가 사용중인 도메인까지 함께 가져갈수 있다는건 최고의 매력입니다(단순히 서비스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도메인 포워딩으로도 도메인을 사용할순 있지만 그거랑은 좀 다르죠). 태터툴즈의 기능으로 (클래식에는 없습니다만)태터스킨 편집기능까지 가능하다면 제가 현재 사용중인 택스트 스킨은 편집만으로도 충분히 제작할수 있으니 정말 지금 있는 그대로 옮길수 있는 최상의 조건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문제는 정식 오픈의 시기인데요. 요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