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니 떠오르는건데, 티스토리 캘린더 이벤트에 당첨되셨더군요! +_+ 축하드립니다~
그건 그냥 뭐 티스토리 활성화되게 썼다는 이유인걸요 뭐 ㅎㅎ 어쨋든 감사합니다~ 올블로그 TOP100 블로거님이 축하해주시니 더욱 영광^^
아이가 있는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아요~ㅋ 어렸을 적이 생각나네요^^ 저도 저렇게 혼자 잘 놀았었는데ㅎ
마냥 좋아했을때가 있었는데 말이에요, 지금은 눈이 오면 "눈온다" → "악, 땅 미끄럽겠네" 이렇게 되버리니 어쩌면 좋아요.. ㅎㅎ
어? 어떻게 옥상이 하트모양인게야? 아흐흐흐흑. 집 지으신 분 센스있으셔라 ^^v 난 아직도 눈이 미친듯이 쏟아지면 뛰어다니면서 놀고싶던데 -_- 흥.
이 집에 산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가는데 저는 저 집 하트모양 옥상인걸 이제 알았어요. 사진 찍을때도 모르고, 올릴려고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하하 누님은 용감하고 자유로운 영혼의 발랄소녀시잖아요~
하트모양 옥상 ㅎㅎㅎ 어릴때가 좋았죠 순수하고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를때라~ 요즘 애들은 어릴때부터 세상을 알아버리니 조금 슬퍼요.
그래도 저만한 애들은 아직 동심에 묻혀(?) 살더라구요~ 정말 저 때가 좋았는데 말이에요^^
나이스 샷 ^ㅡ^ 추운데 따뜻해지는...
하핫, 그래요? 감사합니다 ^^;
얼.. 신기한데??? 그러고 보면 니네집도 상당히 고지대인듯 하군 ㅋ
응 14층이야 ^^v
멋진데?ㅋ
감사합니다~
신기하게도 건물의 쿼터뷰가 하트모양이에요~ 멋져요 멋져! 아직 눈 다운 눈을 못 맞아봐서..눈이 더 그리워 집니다.
네, 정말 신기해요. 계속 몰랐는데 사진 찍고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그래요? 전-_-벌써 눈 지겹시리 봐버려서 (...) 눈 싫어해도 겨울에 눈 안오면 그립기 마련인데 올해는 별로 그렇지가 않네요 (-_-)
아... 다시 눈이 왔음 좋겠어요.. 펄펄.. 내일은 날씨도 춥다는데.. 집안에서.. 가만히 내리는 눈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_^ 저 핑크옷 너무 귀여워요~
어디 나갈 곳 없을때 눈 펄펄 오는거 보고 있으면 처음엔 와~ 하고 좋다가 눈 오는데 만날 사람 없구나 하면서 서글퍼져요. 대장님은 있으시니까 눈 오시면 이래저래 좋으시겠어요~
아~예뻐라~^^
마냥 좋아 보이죠^^;
꽃분홍이 매우 귀엽네요!
네, 어쩜 저런 색의 옷을 입고 흰 눈 위에서 뛰 노는지^^;
옥상 한가득 아이 발자국이 잔뜩 ;)
저 아이의 눈와서 마냥 좋아하는 모습, 보는사람도 참 기분 좋아요 :)
아이가 너무 이뻐요. 요즘 왠지 아이들이 이뻐보여서 걱정되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도 애들 참 싫어했는데, 요즘 부쩍 애들 이쁘더라구요~
오~ 신기한걸요 ㅎㅎ
그러게요, 어떻게 알게 모르게 저렇게 지었는지 모르겠어요^^;
집이 하트모양....ㅎㅎ 센스있는 분이군요 ㅋㅋ
별로 부각이 안되서 여태까지 몰랐어요, 어쨋든 집짓는건데 다 설계 할때 의도한거겠죠? -_-;;
장독들이 쓴 동그란 모자들도 이쁩니다.
하하 미쳐 보지 못했는데 저 집은 여전히 장독들도 많군요^^;
정말 사진 속 세상은 추운 곳이겠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 따뜻하게 만드는 그런 사진이네요 :)
찍은 저로써는 꿈보다 해몽인 것 같지만 어쨋든 기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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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떠오르는건데, 티스토리 캘린더 이벤트에 당첨되셨더군요! +_+ 축하드립니다~
그건 그냥 뭐 티스토리 활성화되게 썼다는 이유인걸요 뭐 ㅎㅎ 어쨋든 감사합니다~ 올블로그 TOP100 블로거님이 축하해주시니 더욱 영광^^
아이가 있는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아요~ㅋ
어렸을 적이 생각나네요^^
저도 저렇게 혼자 잘 놀았었는데ㅎ
마냥 좋아했을때가 있었는데 말이에요, 지금은 눈이 오면 "눈온다" → "악, 땅 미끄럽겠네" 이렇게 되버리니 어쩌면 좋아요.. ㅎㅎ
어? 어떻게 옥상이 하트모양인게야? 아흐흐흐흑. 집 지으신 분 센스있으셔라 ^^v
난 아직도 눈이 미친듯이 쏟아지면 뛰어다니면서 놀고싶던데 -_- 흥.
이 집에 산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가는데 저는 저 집 하트모양 옥상인걸 이제 알았어요. 사진 찍을때도 모르고, 올릴려고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하하 누님은 용감하고 자유로운 영혼의 발랄소녀시잖아요~
하트모양 옥상 ㅎㅎㅎ 어릴때가 좋았죠 순수하고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를때라~ 요즘 애들은 어릴때부터 세상을 알아버리니 조금 슬퍼요.
그래도 저만한 애들은 아직 동심에 묻혀(?) 살더라구요~ 정말 저 때가 좋았는데 말이에요^^
나이스 샷 ^ㅡ^
추운데 따뜻해지는...
하핫, 그래요? 감사합니다 ^^;
얼.. 신기한데???
그러고 보면 니네집도 상당히 고지대인듯 하군 ㅋ
응 14층이야 ^^v
멋진데?ㅋ
감사합니다~
신기하게도 건물의 쿼터뷰가 하트모양이에요~
멋져요 멋져!
아직 눈 다운 눈을 못 맞아봐서..눈이 더 그리워 집니다.
네, 정말 신기해요. 계속 몰랐는데 사진 찍고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그래요? 전-_-벌써 눈 지겹시리 봐버려서 (...) 눈 싫어해도 겨울에 눈 안오면 그립기 마련인데 올해는 별로 그렇지가 않네요 (-_-)
아... 다시 눈이 왔음 좋겠어요.. 펄펄.. 내일은 날씨도 춥다는데.. 집안에서.. 가만히 내리는 눈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_^ 저 핑크옷 너무 귀여워요~
어디 나갈 곳 없을때 눈 펄펄 오는거 보고 있으면 처음엔 와~ 하고 좋다가 눈 오는데 만날 사람 없구나 하면서 서글퍼져요. 대장님은 있으시니까 눈 오시면 이래저래 좋으시겠어요~
아~예뻐라~^^
마냥 좋아 보이죠^^;
꽃분홍이 매우 귀엽네요!
네, 어쩜 저런 색의 옷을 입고 흰 눈 위에서 뛰 노는지^^;
옥상 한가득 아이 발자국이 잔뜩 ;)
저 아이의 눈와서 마냥 좋아하는 모습, 보는사람도 참 기분 좋아요 :)
아이가 너무 이뻐요. 요즘 왠지 아이들이 이뻐보여서 걱정되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도 애들 참 싫어했는데, 요즘 부쩍 애들 이쁘더라구요~
오~ 신기한걸요 ㅎㅎ
그러게요, 어떻게 알게 모르게 저렇게 지었는지 모르겠어요^^;
집이 하트모양....ㅎㅎ
센스있는 분이군요 ㅋㅋ
별로 부각이 안되서 여태까지 몰랐어요, 어쨋든 집짓는건데 다 설계 할때 의도한거겠죠? -_-;;
장독들이 쓴 동그란 모자들도 이쁩니다.
하하 미쳐 보지 못했는데 저 집은 여전히 장독들도 많군요^^;
정말 사진 속 세상은 추운 곳이겠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 따뜻하게 만드는 그런 사진이네요 :)
찍은 저로써는 꿈보다 해몽인 것 같지만 어쨋든 기분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