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iTistory 포스팅. '-하다'와 '-합니다'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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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릴러라는 장르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디스터비아나 페이지 터너정도를 스릴러라고 한다면 충분히 나도 볼 수 있는 영화 장르인 것 같다. 보는 내내 긴장됐고 어떻게 될 것인가 예상하게 되는 요소들이 있었지만 다 낚시였고 마지막은 조금 싱거웠다. 지금 돌이켜보면 복수가 대단한 것 같기도 한데 영화의 마지막장면을 딱 봤을때는 이게 뭐야?라는 말이 바로 나와버렸고 시사회장도 다 웃는 분위기가 되버렸다. 감독이 음악가이기도 하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 영화 음악은 꽤 좋았다. 그래서 긴 줄에도 불구하고 나눠주는 영화 OST도 챙겨왔다. 결론적으로 굳이 보겠다면 말리고 싶진 않은 영화.

본문에 사용된 영화 스틸컷 및 포스터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이 이미지의 권리는
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출처는 네이버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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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딸기뿡이
    2007/09/17 23:53 Delete Reply Permalink

    요거 작년 PIFF때 봤었어! 나도 뭐 생각보다 스릴러같지는 않더라 했지만.. ^^
    OST를 올려주오! 악보 넘기는 여자가 더 정겹지 않냐. 페이지 터너 왠지 어색해 후후.

    1. Re: BlogIcon toice
      2007/09/20 19:49 Delete Permalink

      악보 넘기는 여자도 괜찮고 페이지터너도 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_= 인코딩에 압박이;; 정작 받아와선 아직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이참에 뜯어봐야겠어요;


  2. 2007/09/19 00:35 Delete Reply Permalink

    비밀댓글 입니다

    1. Re: BlogIcon toice
      2007/09/20 19:49 Delete Permalink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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